| 완연하게 가을로 접어든 요즘 입니다. 여러분은 요즘 어떻게 지내시나요? 저는 요즘에 무척 바쁘게 지내고 있어요. 가을이 되면서 여러가지 모임에 잡다한 일들이 많아서 계속 외출을 하면서 맛있는 거 먹으면서 지내고 있지요 ㅎㅎㅎ 아무래도 저는 먹을 복 하나는 정말 타고난 듯 해요...^^ 이번에는 비밀닷컴의 미션으로 홍대에 있는 양고기 훠궈 전문인 야오램엘 갔었는데요. 야오램에 도착하고 느낀 딱 한가지... 세상은 넓고 맛있는 건 너무 많다... 가정집을 개조해서 만든 멋진 외관에서부터 벌써 가슴이 두근두근... 보실까요? |
- 2009/02/23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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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6/15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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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스 4주년 이벤트 - 축하 트랙백을 보내주세요.
흠냐..반은 업무로 반은 개인적으로 시작한 이글루질~~
사실 아직은 초짜~
전문 블로거라고 할 수 없지만,
이글루를 통하여, 나의 경험, 나의 추억
그리고 나의 지식을 나눌 수 있다는것에 감사해요!
다른분들처럼 열심히 맨날 글을 쓸 수 있는 그날까지!!!
아후후후후후우우우우~
흠냐..반은 업무로 반은 개인적으로 시작한 이글루질~~
사실 아직은 초짜~
전문 블로거라고 할 수 없지만,
이글루를 통하여, 나의 경험, 나의 추억
그리고 나의 지식을 나눌 수 있다는것에 감사해요!
다른분들처럼 열심히 맨날 글을 쓸 수 있는 그날까지!!!
아후후후후후우우우우~
- 2007/05/22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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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플렉스가 부럽지않은,,,광화문의 그곳! 가든 플레이스를 소개합니다.
역사박물관옆에 위치한
(광화문역에서 서대문쪽으로 한 100m정도 걸어들어가면 된다) 가든 플레이스!
정말 완벽한 곳이다.

1층에는 베니니 - 이곳의 스파게티면발은...정말이지 매혹적이다
2층에는 153 - 음...강북에 이정도의 바..아주 만족스럽다.
그리고 달랑 한관이지만 영화관까지! @.@
음..한곳한곳이 다 좋지만 오늘은 천천히! 베니니집중하여!

<베니니의 내부>
작은 가든도 맘에 들고,
큰 창도 맘에들고,
무엇보다도 와인저장고 자체가 하나의 멋진 데코가 되는
시원한 공간이 좋았다.
와인벽이 제대로 찍히지않아 약간의 아쉬움이 남기는 하다.

<베니니의 식사>
정말정말 맛난 음식!
정말 쫄깃한 면발의 스파게티!
무엇보다도 점심 - 런치세트가 괜찮다.
가격이 다소높은편이지만 런치 19000원!
파스타하나선택하고 (한4개중에 택 1이었던것으로 기억함)
간단한 스프와 풍성한 샐러드...커피까지 포함이다!
완전 만족도 100%
아주아주 가끔은!
이렇게 좋은 장소를 알아냈다는것만으도로 기분이 좋아진다구!!!
정말정말 맛난 음식!
정말 쫄깃한 면발의 스파게티!
무엇보다도 점심 - 런치세트가 괜찮다.
가격이 다소높은편이지만 런치 19000원!
파스타하나선택하고 (한4개중에 택 1이었던것으로 기억함)
간단한 스프와 풍성한 샐러드...커피까지 포함이다!
완전 만족도 100%
아주아주 가끔은!
이렇게 좋은 장소를 알아냈다는것만으도로 기분이 좋아진다구!!!
- 2007/03/21 18:42
- indulgence.egloos.com/93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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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나라 투어로 일단 남부투어를 첫날 일정으로 잡았다.
(금액은 대략 8만원 정도였던거 같은데...자세한 사항은 자전거 나라 홈피에서 확인할것!!)
로마까지와서 뽀노로마노를 먼저 가지 못하는것이 안타까웠지만.
일정을 하나도 출발하기전 잡지않았기에..
맘편히 하루를 할애할 수 있는 남부투어로 시작!!!
일단
폼페이와 아말피를 갈 수 있다는것에 만족을 표하면서 출발했다.

<폼페이의 회당의 흔적>
어떻게 저렇게 이층으로 지었을까가 궁금했었는데,
자세히보면, 기둥사이로 마름모꼴의 돌을 놓고, 그 사리에 역의 사다리꼴 돌을 올려놓아서,
다리를 잇는방법을 사용했다고 한다.정말 수학적으로 대단한 곳이다.

<폼페이의 길목>
가운데가 마차가 다니던곳이고, 사람의 인도가 양옆으로 있다
(이미이때부터 인도와차도의개념이있었던것이다) 중간에 징검다리를 통해 양쪽을 왔다갔다했다고한다.
이미 공중목욕탕과 와인바가 있었다고하니~ 거기에 창녀촌까지도...대단대단

포시타노 마을은 사실 별 기대없이 가게되었으나..(패키지에 포함되어있어서)
예상외로 참으로 아기자기하고 예쁜 마을이었다.
편안하게 커피한잔을 해서 더 좋았던곳!!


(금액은 대략 8만원 정도였던거 같은데...자세한 사항은 자전거 나라 홈피에서 확인할것!!)
로마까지와서 뽀노로마노를 먼저 가지 못하는것이 안타까웠지만.
일정을 하나도 출발하기전 잡지않았기에..
맘편히 하루를 할애할 수 있는 남부투어로 시작!!!
일단
폼페이와 아말피를 갈 수 있다는것에 만족을 표하면서 출발했다.

<폼페이의 회당의 흔적>
어떻게 저렇게 이층으로 지었을까가 궁금했었는데,
자세히보면, 기둥사이로 마름모꼴의 돌을 놓고, 그 사리에 역의 사다리꼴 돌을 올려놓아서,
다리를 잇는방법을 사용했다고 한다.정말 수학적으로 대단한 곳이다.

<폼페이의 길목>
가운데가 마차가 다니던곳이고, 사람의 인도가 양옆으로 있다
(이미이때부터 인도와차도의개념이있었던것이다) 중간에 징검다리를 통해 양쪽을 왔다갔다했다고한다.
이미 공중목욕탕과 와인바가 있었다고하니~ 거기에 창녀촌까지도...대단대단
폼페이는 꼭 한번 가보기를.
과연 역사가 진보하는것일까를 의문케 하는곳...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이라는 아말피해변으로 이동한다.

<나폴리의 전경>
세계 3대 미항으로 알려진 나폴리항
나폴리에서 포시타노까지 이길을 쭉~ 이어진다. 버스안에서 편안하게 밖의 풍경을 즐길수있다.세계 3대 미항으로 알려진 나폴리항
포시타노 마을은 사실 별 기대없이 가게되었으나..(패키지에 포함되어있어서)
예상외로 참으로 아기자기하고 예쁜 마을이었다.
편안하게 커피한잔을 해서 더 좋았던곳!!

<포시타노마을>
포시타노마을은 해변에 있는 알록달록한 마을이다.
이접시의 색들만큼이나, 집들도 예쁘게 되어있다.
아침 7시에 출발하여 밤 11시도 넘어서 돌아오는 힘든여정이었지만,
정말이지 맘에 들었던...편안한 하루였음.
로마에 간다면...짧은 여정이지만 꼭 다녀와보기를!!!
흠흠...좀 다른 이야기지만...
개인적으로는 거제도를 한국의 아말피라 칭하고싶다.
남해만의 파아란 바다와 환상적인 드라이브코스를 가지고 있는 곳이다.
펜션들도 바닷가에 위치하고 있어서, 창문을 열면 한가득 바다가 보이는곳들이 많다.
삼년전 거제도를 다녀오고나서는 매년 가는 한국의 여행지로써 나는 거제도를 생각한다.
( 올해도 아마 6월달이면 거제도를 다녀오지 않을까 싶다.)
이탈리아도 좋고 아말피도 좋지만,
그전에 꼭 거제도라는 아름다운 한국의 섬을 방문해보길 감히 권해본다.
우리나라의 멋진 남부를 돌려면 적어도 보름은 필요하다라는 사실을 알고있는지? ^^
거제도의 바다를 소개하면서 썡뚱맞게 이탈리아 두번째날의 여행기를 마감한다!!

<거제도>
아말피 저리가라~이지 않은지?
어떻게 하면 이곳에 외국인들이 많이올까? 꿍~ 그런생각도 잠시해봄
by 짜이
- 2007/03/21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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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글수 : 0
로마로 떠나기전날...
이런..트렁크가 없다.
대/략/난/감/.................혼자사는 나는 본가(?) 에 짐을 왓다갔다할때...트렁크를 사용하곤한다..
트렁크가 없다는 사실을 여행떠나기 전날에 알게되었으니..대단하다 짜이.
어쩔수없이 망치가방하나 둘러매고 일주일치 짐을 싸다.
떠나기전날..그래도 자료를 인터넷에서 급히찾아.
다 프린트아웃해서.
바리바리 싸들고 뱅기안에서 공부를 시작!! 요이땅~~~
(난 왜 책은 바리바리 읽으면서...이런 건 맨마지막까지도.붙들고있게 되는지...)
잠자고 책읽고를 반복하다가,
드디어 이탈리아 도착!!!
오밤중에 도착이다.
시내로들어왔으나...자 이제 민박집을 어떻게 찾지?
지도를 가지고는 왔으나...당췌...
전화를 걸 전화카드하나 잔돈하나 없으니,
로마첫날..밤 12시 30분에 배회하다가...
친절한 이탈리안의 도움으로 민박집에 도착하다.
"혼자 찾아온 사람..더우기 여자분은 댁이 처음이요...."
자랑꺼리일지...근심거리일지...이놈의 겁 없음은...
역시 직딩되고나니 8인용방이 맘에 들리 만무하지만..
그래도 20유로에 아침까지 제공되는것이니
오늘은 무사히 찾아온것만으로도 왕 땡큐!!!
그럼 떠나기전에 체크해야할것들만 우선적으로 보자!!
여행 Tip )호텔팩 거품빼기
1)호텔은 별볼일 없다 & 호텔팩도 호텔 숙박을 줄일수있다!!!
로마의 민박집은..검색창에 쳐보면 우수수수 쏟아지듯많다.
호텔숙박수를 줄이고 민박으로 2-3일정도를 대체하면 돈을 아낄 수도 있고,
많이 불편하지 않게 다닐 수 있다.
호텔팩의 경우 인당 거의 7만원정도이고,
혼자 가게되면 싱글차지까지 붙어서 거의 13만원에 해당한다.
호텔팩이라고하더라고
기본적으로 최소 몇박 이상이면, 같은 가격으로 비행기표를 구할 수 있으니
(예를들어 호텔팩 7박 8일짜리 상품이라면 최소 4박이상이면 같은값의 뱅기표를제공받아서.
3박을 자력으로 알아볼 경우 3박*7만원 = 21만원 세이빙 이 가능하다)
잘 상담하시어 호텔을 줄이고,
가끔은 민박을 하는것도 좋다.
유럽의 호텔이 워낙 코딱지 만하니....민박의 4인용 6인용이 불편하나면 값싼 호스텔 트윈이나 싱글도 추천!
2) 유레일 패스 과연 필요한지 따져봐라.
유레일패스...결코 싸지 않다.
또한, 유레일이 있어도, 예약을 하려면 예약비 15유로를 매번내야한다.(거진 2만원이 또들어가는거다 -,.-)
하지만 이탈리아만 여행한다면,
이탈리아 국내 철도값이 다른나라에 비하여 싼편에 속하므로,
굳이 유레일이 필요없다. 유레일+예약비면 그냥 가서 열차표를 사는것이 낫다.
스페인처럼 버스가 잘되어있는나라도 마찬가지이므로,
여러나라를 돌아다니는것이 아니라면,
유레일이 꼭 필요한지를 잘 따져보기를!!!
여행 Tip )투어를 활용하라.
로마는 역사의 도시인만큼, 전문투어가 많다.
짜이는 자전거나라 투어를 이용했었는데,
남부투어체험(?) 후 만족도 200%로 바티칸과 시내투어도 참여했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설명을 들으면서 보면 더 좋은것들이 많은듯하다.
하지만 우루루루루루...한국사람들이 무리지어 뛰어다니는것은...어쩔수없다.
뭐..다른나라사람들도 거의 마찬가지이긴하지만서도말이다.로마에서는...어쩔수없다!!!
오디오 투어로는 만족이 안된다는거!!!
암튼...짜이는 로마에서 그렇게 하루를 보내고있었던 것이었다!!!
이런..트렁크가 없다.
대/략/난/감/.................혼자사는 나는 본가(?) 에 짐을 왓다갔다할때...트렁크를 사용하곤한다..
트렁크가 없다는 사실을 여행떠나기 전날에 알게되었으니..대단하다 짜이.
어쩔수없이 망치가방하나 둘러매고 일주일치 짐을 싸다.
떠나기전날..그래도 자료를 인터넷에서 급히찾아.
다 프린트아웃해서.
바리바리 싸들고 뱅기안에서 공부를 시작!! 요이땅~~~
(난 왜 책은 바리바리 읽으면서...이런 건 맨마지막까지도.붙들고있게 되는지...)
잠자고 책읽고를 반복하다가,
드디어 이탈리아 도착!!!
오밤중에 도착이다.
시내로들어왔으나...자 이제 민박집을 어떻게 찾지?
지도를 가지고는 왔으나...당췌...
전화를 걸 전화카드하나 잔돈하나 없으니,
로마첫날..밤 12시 30분에 배회하다가...
친절한 이탈리안의 도움으로 민박집에 도착하다.
"혼자 찾아온 사람..더우기 여자분은 댁이 처음이요...."
자랑꺼리일지...근심거리일지...이놈의 겁 없음은...
역시 직딩되고나니 8인용방이 맘에 들리 만무하지만..
그래도 20유로에 아침까지 제공되는것이니
오늘은 무사히 찾아온것만으로도 왕 땡큐!!!
그럼 떠나기전에 체크해야할것들만 우선적으로 보자!!
여행 Tip )호텔팩 거품빼기
1)호텔은 별볼일 없다 & 호텔팩도 호텔 숙박을 줄일수있다!!!
로마의 민박집은..검색창에 쳐보면 우수수수 쏟아지듯많다.
호텔숙박수를 줄이고 민박으로 2-3일정도를 대체하면 돈을 아낄 수도 있고,
많이 불편하지 않게 다닐 수 있다.
호텔팩의 경우 인당 거의 7만원정도이고,
혼자 가게되면 싱글차지까지 붙어서 거의 13만원에 해당한다.
호텔팩이라고하더라고
기본적으로 최소 몇박 이상이면, 같은 가격으로 비행기표를 구할 수 있으니
(예를들어 호텔팩 7박 8일짜리 상품이라면 최소 4박이상이면 같은값의 뱅기표를제공받아서.
3박을 자력으로 알아볼 경우 3박*7만원 = 21만원 세이빙 이 가능하다)
잘 상담하시어 호텔을 줄이고,
가끔은 민박을 하는것도 좋다.
유럽의 호텔이 워낙 코딱지 만하니....민박의 4인용 6인용이 불편하나면 값싼 호스텔 트윈이나 싱글도 추천!
2) 유레일 패스 과연 필요한지 따져봐라.
유레일패스...결코 싸지 않다.
또한, 유레일이 있어도, 예약을 하려면 예약비 15유로를 매번내야한다.(거진 2만원이 또들어가는거다 -,.-)
하지만 이탈리아만 여행한다면,
이탈리아 국내 철도값이 다른나라에 비하여 싼편에 속하므로,
굳이 유레일이 필요없다. 유레일+예약비면 그냥 가서 열차표를 사는것이 낫다.
스페인처럼 버스가 잘되어있는나라도 마찬가지이므로,
여러나라를 돌아다니는것이 아니라면,
유레일이 꼭 필요한지를 잘 따져보기를!!!
여행 Tip )투어를 활용하라.
로마는 역사의 도시인만큼, 전문투어가 많다.
짜이는 자전거나라 투어를 이용했었는데,
남부투어체험(?) 후 만족도 200%로 바티칸과 시내투어도 참여했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설명을 들으면서 보면 더 좋은것들이 많은듯하다.
하지만 우루루루루루...한국사람들이 무리지어 뛰어다니는것은...어쩔수없다.
뭐..다른나라사람들도 거의 마찬가지이긴하지만서도말이다.로마에서는...어쩔수없다!!!
오디오 투어로는 만족이 안된다는거!!!
암튼...짜이는 로마에서 그렇게 하루를 보내고있었던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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